오늘의 군선교
작성자 황명철 작성시 닉네임
조회수 76 작성일 2020-03-04 15:39:41
군종병, 군선교의 '첨병' (군선교신문 347호 1면)
군종병, 군선교의 '첨병'

기독교 군종기구, 종행교 찾아 '교육'



기독교군종교구(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)가 20일 육군종합행정학교를 찾아 군종병들과의 시간을 가졌다.
기존에 2주였던 군종병 교육기간이 3주로 늘면서 각 군종교구에게 하루의 교육시간이 제공 된 것이다.  

기독교군종교구 이날 ‘찬스, 또 찬스를’이라는 주제로 17명의 군종병들과 시간을 보냈다. 
12명은 앞으로 목회자를 꿈꾸는 신학도였고 5명은 경영, 법학 등을 전공하고 있는 형제들이었다. 
기독교군종교구는 이들에게 군종병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한편 
군인교회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역의 도구들을 소개했다. 

특히 군인신자 명단수집을 위한 녹색카드와 흰색카드를 강조했다.
군인신자 관리를 위해 진중세례 후 진중수세자 명단을 작성해 기독교군종교구로 전달해 달라는 당부도 있었다. 

군인교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역의 도구도 소개됐다. 첫 번째는 ‘YOU를 향한 러브터치’를 활용한 전도법이었다. 
YOU를 향한 러브터치는 기독교군종교구가 발간한 전도지로서 영접과 구원, 죄와 삶, 
기독교인의 정체성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. 

통합적 성경공부 방식도 소개됐다. 아직 성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군인교회 신자들을 위해 
예술 매체를 통해 말씀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다. 
김상만 목사는 용사들과 함께 이 성경공부 방식을 소개하며 
군인교회에서 용사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성경공부를 진행해 볼 것을 권유했다. 

- 군선교신문 347호 1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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